이용권

기후동행카드

승용차 이용을 대중교통으로 전환하기 위한 교통수요관리 정책
시민의 이동권 보장을 위한 적극적 교통복지 정책

  • 지원 내용

    - 이용범위(상세 서비스 범위는 홈페이지 URL 내 '서비스범위 검색' 화면에서 확인)
    서울지역 지하철(신분당선, GTX 등 일부노선 제외), 서울시 면허 시내·마을버스, 따릉이, 한강버스


    - 권종분류
    30일권: 버스+지하철(62,000원) / 버스+지하철+따릉이(65,000원) / 버스+지하철+한강버스(67,000원) / 버스+지하철+따릉이+한강버스(70,000원)
    [청년(만19세~39세, 의무복무 제대군인 대상 최대 3년 연장), 청소년, 2자녀 부모: 해당 권종에서 7,000원 할인]
    [3자녀 부모, 저소득: 해당 권종에서 17,000원 할인]
    단기권: 1일권(5,000원), 2일권(8,000원), 3일권(10,000원), 5일권(15,000원), 7일권(20,000원)
    [단기권은 따릉이, 한강버스 미포함]

    - 카드종류: 모바일카드(안드로이드 OS 12 이상) 및 실물카드(IOS 기반 휴대전화 또 디지털 약자)

    - 카드구매: 서울교통공사 1~8호선 고객안전실 및 역사 인근 편의점에서 구매 가능
    (세부사항은 홈페이지 URL 내 실물카드 판매처 참고)
    (카드사에서 후불 기후동행카드 발급 가능하며, 발급기관 등 세부사항은 홈페이지 URL 내 기후동행카드 사업소개 - 후불 기후동행카드 화면 참고)

    - 카드 충전: 모바일 카드 사용자는 모바일티머니 어플에서 계좌이체 및 본인명의 신용·체크카드로 충전 / 실물카드 사용자는 지하철 역사 내 무인충전기에서 현금 및 신용·체크카드로 충전
    (실물카드 충전가능 지하철역은 홈페이지 URL 내 서비스범위 검색 참고)
    (실물카드 이용자는 반드시 티머니 카드&페이 홈페이지에 카드 등록이 필요하며, 미등록 시 환불 불가, 따릉이 이용 불가)

    - 카드 사용방법
    지하철, 버스: 카드를 태그하여 승·하차(모바일 기후동행카드의 경우 NFC 기본모드 설정 필수)
    (하차 미태그 2회 누적시, 직전 승차시간을 기준으로 24시간 사용정지)
    따릉이: 티머니 GO 앱을 통해 기후동행카드 등록 시 사용기간동안 2시간 이용권 제공

    - 환불: 카드 충전금에서 대중교통 실 사용액과 수수료 500원을 공제한 금액을 환불
    (사용기간 만료 후 환불 불가하며, 본인 명의의 카드가 아닌 경우 환불이 어려울 수 있음)
    (국내계좌 미보유 외국인은 티머니 본사 방문하여 현금 환불)

    - 부가혜택
    서울식물원·서울대공원·서울달·페인터즈 시설 입장 시 할인 혜택 제공
    (입장 시 본인명의여부 및 카드사용기간 확인)
    (자세한 혜택은 홈페이지 URL 내 기후동행카드 사업소개 - 부가혜택 화면 참고)

  • 지원 대상

    서울시 대중교통, 따릉이, 한강버스를 이용하는 전국민 대상
    (단, 다자녀 부모 및 저소득 할인은 서울특별시 및 경기도 김포시, 남양주시, 구리시, 과천시, 고양시, 성남시, 하남시에 주민등록된 주민에 한함)

  • 신청 기한

    상시신청

  • 신청 방법

    해당 서비스는 신청없이 기후동행카드 카드 구입 후 이용 가능합니다.
    (단, 할인 대상자는 티머니 카드&페이 홈페이지에서 할인자격 별도 신청 필요)

  • 구비 서류

    없음
    [단, 다자녀 부모 할인 인증 시 비대면 자격확인이 어려울 경우 티머니 고객센터 이메일(helper@tmoneycsp.co.kr)로 신청서, 개인정보동의서, 1개월 이내 발급된 가족관계증명서 첨부(서식은 티머니 홈페이지에서 내려받기 가능]

  • 소관 기관

    서울특별시

  • 문의처

    서울특별시 교통정책과/02-2133-2592

  • 근거 법령

    서울특별시 대중교통 기본 조례(제3조의3)

  • 출처

    행정안전부 대한민국 공공서비스(혜택) 정보 · 2026-09-04 기준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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안내

알려드립니다

실제 지원 대상 여부는 소득, 재산, 가구조건 및 해당 기관의 심사 등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.
최종 자격과 신청방법은 반드시 담당기관의 공식 안내를 확인해주세요.